<4/26 지도자급멘토링 ON-AIR팀 1차모임>

 

 

두둥-! 코멘트 데이 이후 간만에 만난 저희팀이에요~

코멘트데이가 4월 6일에 있었으니까 20일만의 만남이네요 그동안 팀원들 너무 보고싶었어요

사실 활동은 4월에 했는데 5월에 포스팅 하는 나란 여자.. 그동안 너무 바빠서ㅜ_ㅠ..

 

이번 모임은 숭실대학교 조만식 기념관에 있는 강의실을 빌려서 진행했어요!

저희 팀이 이렇게 모인 이유는 바로, 팀명과 앞으로의 활동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였어요

 

저희가 각자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인거기 때문에, 생각하는것도 이렇게 팀이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방향도 모두 제각각이라 서로의 의견을 좁혀갈 시간이 꼭 필요했어요!

 

저기있는 음료와 도시락통들은 멘토님께서 저희를 위해 준비해주신 맛있는 식사랍니다.

저희의 이야기를 진지하신 들어주시는 멘토님!

 

일단 팀명을 정했는데, 여러가지 안건중에서  On-Air 로 결정되었습니다 +ㅁ+!!!

제가 낸 아이디어라 너무 좋았어요!@

팀명의 의미는 이제까지 방송분야에대한 지식이나 활동이 Off-Air 상태였던 우리가,

멘토님과 팀원들, 이렇게 방송분야에 열정이 있는를 서로서로를 만나면서

방송에 대해서 많이 경험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On-Air로 변하고

'방송중'이라는 진행형 문장 답게 앞으로도 쭉~ On-Air 상태에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지었어요

 

어쨌든, 그 후에 서로의 이야기들을 해봤어요

각자 이제까지 지내왔던 배경과, 방송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어떤식으로 팀이 운영되었으면 좋겠는지, 멘토링 활동을 통해 배우고싶은 점 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칠판에 적으면서 짧은 자기PR같은형태로 진행했습니다.

 

팀원들의 PR을 열심히 타이핑해주시는 선경언니~ 수고하셨습니당 

 

발표하다보니 각자가 원하는 분야가, 정말 너무 다를것 같으면서도 많이 겹치는걸 알게됬어요

PD나 문화콘텐츠 제작쪽에 관심이 많은 우리팀원들! (저는 제작보다는 유통쪽에 조금 더 관심이..)

그래도 다들 겹치는점이 많은 것 같아서 팀을 운영하는게 수월해질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이 점에서 멘토님과 저희들이 원하는 방향이 조금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멘토님이 처음에 저희들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방향은 방송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려주고,

제작 분야가 아닌 제작된 방송을 어떻게 운영/유통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었어요.

그런점에서 저희 멘티들이 원하는 방향과 다른 점을 발견했어요

또, 실무현장은 바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서 배울 환경이 안되서, 인턴과 같은 체험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참 팀장님이 팀장 워크숍에 다녀와서 문화/예술분야의 팀장들과 상의한 결과,

문화/예술팀의 연합을 고민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
MBC 팀, SBS 팀, 동아일보 팀, 예술+IT 공연기획 팀, 조경 팀!

이렇게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팀이 연합해서 활동한다면 좀 더 배워가는 것도 많겠죠??

 

뜻을 세우고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설정하고,

어떤 길이 있고 어떤 캐리어가 필요한지에 대한 것들.

사실 저희는 그런점에 있어서 많은 방황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것들에 대해서 멘토님이 저희가 나아갈 방향을 지도해주신다고 하셨어요 ^O^

 

방송산업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는 멘토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이에요.

미래산업에 대한 팁은 만화나 영화를 많이 보면 얻을 수 있을거라고 추천해주셨어요.

어릴적 만화나 영화에서 봤던 일이 미래에 실제로 일어나기도하는 것 처럼요.

 

다음 모임까지, 각자 자신의 꿈을 정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발표해보기로 정했어요

또, 영상 제작이 아닌 어떤 것을 우리의 결과물로 낼 것인가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Posted in : ◆ 대외활동/ KBS N 지도자급멘토링 at 2013.05.1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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