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외활동/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 11

  1. 2014.01.19 8/9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8월 워크숍
  2. 2014.01.19 6/29 샤이언츠팀 6월 미션 회의
  3. 2014.01.19 6/8-9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부산워크숍
  4. 2013.05.25 5/25 샤이언츠팀 5월 미션 회의
  5. 2013.05.17 [샤롯데그린드리머즈] 서울환경영화제(GFFIS)/ 그린아카이브 소개

<8/9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8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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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엄청 오랜만의 후기네요! 사실은 카메라 안에 넣어 둔 SD 카드가 두동강이 나버려서(ㅠ_ㅠ!!)

지난 번 워크샵 때 찍어둔 사진들을 모조리 잃어버렸어요 흑흑ㅠㅠ 결국 지난 워크샵 포스팅은 하지 못하고..

이번 8월 9일 레이첼카슨홀에서 있었던 워크샵 후기부터 다시 남기게 되었어요~


 

쨘 - 갑자기 웬 야구장 티켓이냐구요? 오늘은 롯데와 LG의 야구경기가 있는 날인데요

워크샵이 끝나고 다같이 관람을 가기로했답니다! 간만의 야구장이라 두근두근 설레네요~

사실 비밀인데 저는 롯데 자이언츠가 아니에요 ☞☜ 그래도 오늘만은 롯데 파이팅!!  

 

그냥 야구장에 갈 샤롯데가 아닙니다! 롯데의 여신님들이 등장 @_@!! 치어리더분들이 오셨습니다

가운데 남자분은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이세요. 롯데팀을 잘 모르는 샤그드를 위해 응원가를 가르쳐주려고 오셨어요 





 

응원가를 다 배운 다음, 후끈 달아오른 열기를 이어 워크숍 팀 발표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각자 팀별로 발표를 마치고, 1위 발표를 하는데~ 두구두구두구두구~~
저희팀이 일위를 차지했습니다 * ㅁ*)↗ 요렇게 받은 상품권들도 자랑하고




 

잠실 야구경기장으로 이동! 열띈 응원전과 함께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 _^/

다음번이 마지막 워크숍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가죠? 그럼 이제 다음 워크숍때 뵈어요~

 

Posted in : ◆ 대외활동/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at 2014.01.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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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샤이언츠팀 6월 미션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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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날씨가 너무 덥죠!ㅜㅅㅠ 그래도 샤이언츠팀은 미션을 위해 약수시장에 집결했습니다

샤롯데 그린드리머즈의 이번 주제는 전통시장의 상생 아이디어와 UCC입니다

흔한 주제인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주제인데요(!)

 

토론에 토론에 토론 끝에 현장방문! 그리고 다시 토론에 토론에 토론을 더해서 고안해냈습니다!

 



 

약수시장으로 고고고~ 찾기 쉬워서 너무 놀랐어요! 외지에 있는줄알았더니 *0*~

들어갈 때 입구에 요로코롬 간판이 있답니다! 멋지죠??







 

저 멀리 걸어가고있는 저희 팀원들.. 땡볕을 맞으며 뻘뻘-





 

전반적인 시장의 풍경들을 촬영해봤어요^^~



 

약수시장을 돌아보고와서 다시 컨셉을 정리하고있는 울 팀원들 *_*bb 멋져!

더위때문에 힘들었지만 정말 얻어가는게 많았던 미션회의였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아직 비공개에요*-_-  후후 저희 팀만의 비밀입니다 

워크숍날을 기대하세요~! 

Posted in : ◆ 대외활동/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at 2014.01.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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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부산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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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00개의 사진 정리를 끝내고 포스팅입니다(ㅠ.ㅜ) 감격
기말고사 기간이지만 샤롯데를 위해 짬을내서 후기 작성
일주일 넘게 밤샘이라 정신이 알딸딸해서 사진 보정이 이상하지만 방학하고 이쁜사진으로 새로 교체할꺼에요!!
 포스팅은 두번에 나눠서 올립니다' ▽'/ 첫번째는 워크숍 후기 두번째는 자연사박물관 후기에요~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날라간 샤그드! 저는 부산에 처음가보는거라 더 떨렸어요!
버스 밖으로 보이는 저 풍경은 바로 부산 시내에요 서울과 별반 다를거 없네요 ㅋㅋ
5시간동안 자기도하고 시험공부도하고 떠들고 먹다보니 어느새 부산에 도착~!







 
여기가 바로 샤그드의 1박2일 숙소가 된 한국해양수산연구원입니다
연구원 안도 자세히 들러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는지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만 자유시간 때 연구원 주변을 산책했었는데 참 깨끗하고 좋은곳이었어요 @▽@
 
 
그리고 이 멋지게 생긴 건물이 바로 기후변화와 해양환경展이 열리는 국립해양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은 둘째날에 방문하게됩니다! 전시회 포스팅은 다음에 자세히 할꺼에요!!

 
쨘- 저희 숙소! 1조랑 2조랑 같은 방을 썼어요. 2층침대에서 자는건 또 처음이라 두근두근~
부산은 두근두근 할 일이 많네요 이래서 다이나믹부산인가 ㅋㅋ
다른 조랑 같은방을 쓰니까 좋았던 것 같아요. 친해질 기회도 생기구요



 
연구소 주변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찌나 예쁘던지 셔터가 마구눌러졌어요
공기도 맑고, 바로 앞이 바닷가라 시원한 바람도..ㅠ~ㅠ 생각하다보니 또 가고싶어졌어요



 
ㅎㅎ.. 이건 전시회 맛보기 사진! 스케일이 엄청나죠?
건물도 넓은데다가 여기저기 심혈을 기울여서 한 전시회라는 생각이 팍팍들었어요
저희 워크숍은 이 건물 어딘가에서 진행되었어요(미로같아서 기억이 잘 안남..'ㅁ'_)



 
 어 워크숍 시작입니다
각 조마다 통보받은 미션을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날이에요!
저희조도 열심히 미션을 하면서, 다른조들은 어떻게 했을까 너무너무 궁금했습니다
발대식 때 보니까 다들 아이디어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번엔 과연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올까 기대됬어요!! 두근두근





 
아, 그전에 먼저 경제학자가 본 기후변화라는 제목으로 임동순 교수님께서 세미나를 해주셨어요
저는 경제쪽에는 지식이 별로 없어서 처음에는 응??-_ㅠ? 했지만 강의를 듣다보니까 뭔가 조금 알 것 같기도
다..다음에는 미술세미나도 열였으면 하는 작은..바..램... ☞☜



 
 그리고 샤그드에서 준 작은 선물~ 머그컵과 부채입니다
일회용컵을 줄이고, 에어컨을 멀리하자는 의미에서 나누어주신거겠죠?
환경사랑 샤그드가 먼저 실천해나가요! + 0+)bb~





 
그리고 이어지는 발표입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에코샵 홍보방안 마케팅이 미션 주제였습니다 ' U'
쨘 - 위에 사진은 저희 조 PPT에요~ 선정언니가 발표해주셨어요^~^
발표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할께요



 
샤그드는 다른 조 발표도 열심히 경청해요!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다들 아이디어가 너무 뛰어나셔서..!!!



 
막간을 위해 쉬는시간에 찍은 사진-
처음 만났을 때 보다 다들 긴장이 풀렸는지 화기애애한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개인미션 우수자 발표! 저랑 한별오빠도 수상했어요! 한별오빠는 단독 1등1! @ 0@ 대단해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다음 미션입니다!! *_* 전통시장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하기에요
이번미션도 열심히 수행해야겠어요 ' ○'/ 다른 조들을 보면서 많이 자극됬던 것 같아요













 
연수원 주변과 박물관 주변의 부산풍경입니다!! 엄청 오랜만의 바다, 게다가 부산.
너무 기분좋게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나요~ 부산 참 예쁘죠! 심지어 보정 하나 없는데 저렇게 예쁩니다 ㅠㅠ
부산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샤그드에서 부산에 갈 일은 없다는데 한번 더 갔으면..ㅠㅠ



 
 
저녁은!! 갈비탕 +ㅁ+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2차를 가러 이동^ ,^ 광안리 해수욕장 앞이에요! 폭죽이 팡팡~
부산 유흥가는 또 처음이라 많이 신기했어요 서울이랑은 엄청 다른 분위기었거든요
앞에 바다가 있어서 그런가 더 분위기있고 운치있어 보이고.. 홍대앞은 말 그대로 유흥가..ㅠㅠ

 
이곳에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_ @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시험공부..() 밤샘()

 
다음날 멀쩡한(?) 정신으로 박물관 앞 바다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사진에 나오지 못한 한별오빠랑 부산 워크숍때 못온 승진언니가 없어서 좀 아쉽지만 즐거운 부산여행이었어요!
박물관 포스팅은 곧! 이어집니다~
Posted in : ◆ 대외활동/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at 2014.01.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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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샤이언츠팀 5월 미션 회의>

 

 

집에 오자마자 올리는 후기! 까먹기 전에 얼른써야죠@,@!

발대식 이후 처음만나는 샤이언츠 팀! 5월 미션을 위해 다들 모였답니다

첫번째 모임장소는 강남의 모 스터디룸이었습니다 열심히 회의하는모습..~

노란조명 때문에 어쩔수 없는 사진의 꼬림.. 게다가 웃으면서 찍어서 노출도 안맞고 ㅠㅠ

 

 

 

진지한 모습으로 회의하는 우리팀원들 ^▽^~ 모니터 보면서 열심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5월 팀 미션 주제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에코숍 프로모션 이벤트를 기획하고,

에코숍 매장 내 스크린에 상영할 30초 이내의 UCC 광고영상 만들기였습니다

빠듯한 시간 내 작업해야 해서 모두 평소보다 몇배는 진지해진 모습+ _+!!!

모니터 속 사진이 바로 에코숍이에요~

 

 

 

쨘!! 이 노트가 바로 샤이언츠의 아이디어가 담긴 노트!

내용은 당연히.. 발표날까지는 비밀입니다 *-//_-*

 

  

 

 

 

1차 팀 회의가 끝나고 찍은 사진들! 그렇지만.. 아직 끝이 아니었어요

대략적인 기획과 디자인 시안은 나왔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곳은 바로 롯데 계열사인 엔제리너스!!ㅋㅋㅋ 뼛속까지 롯데를 사랑하는 샤이언츠팀ㅋㅋ

우수팀의 영상 작품은 에코숍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순 없죠

머리를 맞대고 좀 더 아이디어를 다듬어갑니다!

 

 

 

 

CHEERS- 미션으로 하얗게 불태운 우리팀.. 치맥을 먹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 -

첫 만남때보다 많이 가까워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6월 부산에서 있을 조별발표까지 달려가봅시다 @A@ 샤이언츠 힘쇼!!

 

 

 

 

Posted in : ◆ 대외활동/ 샤롯데 그린드리머즈 at 2013.05.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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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GFFIS)/ 그린아카이브>

 

 

 

5월 9일!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저희 샤롯데 그린드리머즈도 서울 환경영화제에서 영화를 보고 왔는데요 'U'

환경에 대해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생각보다, 조금 더 나아가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중인데, 홈페이지에 가보니 매진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제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죠? ^ _^*

 

그럼 우선 서울환경영화제가 어떤건지부터 알아볼까요?

다음은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들입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고리,

즉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는 축제입니다.

2004년에 처음 시작된 서울 환경영회제는 부분경쟁을 도입한 국제영화제로

매년 세계 각국 100여편의 우수한 환경영화를 발굴하고 소개해 왔습니다.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는 국제환경영화경선에 출품된 86개국 총 980편 중에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6개국 21편의 경쟁작품들을 포함하여,

기후변화와 미래, 그린 파노라마,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지구의 아이들,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등

주제별로 묶은 다양한 섹션을 통해 46개국 146편의 환경영화를 선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환경'이라는 주제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려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시도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환경이라는 주제는 모두가 공감하는 주요 화두가 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대중과의 교감과 소통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하여, 올해부터는 내용적 다양함과 더불어 형식적 다변화도 함께 모색하려 합니다.

 

우선 부대행사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던 체험학습프로그램과 교육프로그램의 비중을 높이려 합니다.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추상적인 환경에 대한 인식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주제나 시의성 있는 주제와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합니다.

영화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들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구체적이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줄 것입니다.

 

 

 영화가 상상하는 공존의 미래 

현실이 영화가 되고 영화가 현실이 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는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 그리고 기후변화와 빈곤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서울환경영화제가 소개하는 영화들은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상상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상상들이 현실이 되는 날까지, 서울환경영화제는 지금, 여기에서 함께 합니다.

 

 

 

 공식 포스터

 

서울환경영화제 포스터에요! 용산 CGV와 현대백화점에 가시면 군데군데 붙여져 있답니다.

포스터에 담긴 의미는 "도심 속에 찾아온 자연, 생생한 희망을 부르다" 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환경영화제의 올해 포스터에서는

도심 속 인간의 삶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의 모습이에요.

서울환경영화제가 개최되는 도시인 서울은 지금도 수많은 생명이 진화와 퇴보를 반복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끝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바로 지금 서울을 살아가는 이들의 손에 달려 있겠죠.

사람과 높게 솟은 마천루로 분주한 서울 거리에 서울환경영화제가 불러올 생생한 희망

 그 가능성을 작품에 표현했다고합니다.

 

 

 공식 트레일러

이 영상은 공식 트레일러에요!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서울환경영회제 공식 트레일러의 제목은 The Birds입니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더럽히고 있는 물을 새들이 마시고 있다.

인간은 지금껏 자연을 일방적으로 이용해 왔다. 그리고 그 혜택을 일방적으로 누리기 바빴다. 그러나 더 이상은 곤란하다. 한 남자가 벤치에 앉아 시를 읊는다.

 

"물을 더럽히지 말게, 새들이 날아와 마실 물이니

물을 더럽히지 말게, 마음 속 가득한 근심을 씻어낼 물이니"

 

그 주변으로 한 무리의 새들이 모여든다.

모흐센 마흐말바프는 이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제는 그들과 함께 살아갈 세상에 대해 그려보아야 하지 않을까.

 

 제 10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상영작들은 너무 많아서 블로그에서 다 소개해드리지 못하고 몇가지만 골라봤습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작품들과 상영시간을 확인하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톤레삽강은 멈추지 않는다

 

이번에 그린드리머즈 홀수조가 본 작품이기도 한 <톤레삽강은 멈추지 않는다>입니다.

저는 짝수조여서 아쉽게 보지 못했는데요.ㅠㅠ 일단은 티저영상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하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보도록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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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톤레삽강은 1년에 두 번 강의 흐름이 바뀐다.

그 과정을 따라 강은 죽음과 부활, 창조와 파괴의 순환을 거듭한다.

어려서 캄보디아를 떠나 미국으로 망명해 변호사가 된 칼리야니 맘 감독.

영화로 전업한 이후 프로듀서이자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인사이드 잡>이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자, 그녀는 자신의 고향인 캄보디아를 다시 찾는다.

<톤레삽강은 멈추지 않는다>는 그녀가 2년이 넘는 시간을 톤레삽강 주변에서 보내며 완성한 작품.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월드다큐멘터리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이 영화는

급속하게 진행되는 산업화의 영향으로 도시로 나가 노동자가 되거나

혹은 마을에 남아 벌목, 어류 남획, 부채로 신음해야만 하는 세 명의 청년의 고된 삶을 다루고 있다.

불확실한 전망과 미래로 흔들리는 톤레삽강 주변의 공동체와 인간을 아름답고 신비로운 영상 속에 담아냄.

 

 

침팬지

 

다음은 샤그드 짝수조가 본 영화! (제가 본 영화기도 하죠!) 침팬지입니다

침팬지들이 서로 사랑하고 아프고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침팬지들도 우리랑 다를 게 없다는 생각을 갖게되었어요.

인간만이 이성을 가지고 있고, 우월하다는 생각이 결국 동물들을 학대하고

환경을 파괴하기에 이르렀지만, 결국 인간이나 동물들이나 다 똑같은거죠.

기쁨과 슬픔과 아픔을 느끼고 자연안에서 살아가는건요. 많은걸 느끼게 해 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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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기보다 소란 피우기를 좋아하는 어린 침팬지 오스카.

호기심 많은 오스카와 친구들에게 정글은 즐거운 놀이터였다. 그 날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라이벌 침팬지 무리에게 공격을 받게 되자 오스카는 가족과 떨어져 홀로 남는다.

더 이상 놀이터가 아닌 냉혹한 정글의 세계.

이제 이곳에서 살아남아 새로운 무리를 만나기 위한 오스카의 모험과 성장이 시작된다.

BBC <살아있는 지구> 제작진 알래스테어 포더길과 마크 린필드가

아프리카 정글에서 촬영한 실화 야생다큐멘터리.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저와 우리가 환경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어찌보면 환경이란게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을 뿐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그다지 실천은 하려는 의지가 많지 않잖아요.

그렇게 뭔가, 환경에 관련된 직종에 일하시는 분들이나 관련 시민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면

대부분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서, 환경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건 어떤가요?

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등에만 쏠려있던 관심! 이제는 환경으로 돌려봐요!

 

 

 

 

 

환경재단 그린 아카이브는 환경을 소재로 하는 우수한 영상물을 확보하고

널리 보급하기 위해 환경재단에서 운영하는 환경영상자료원입니다.
그린 아카이브에서는 매년 환경재단의 주최로 열리는 서울환경영화제의 상영작을 포함한

우수 환경영상콘텐츠를 선별해 보관하고, 이들 작품의 열람, 대여 및 상영을 통해

환경교육의 기회를 늘리며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그린 아카이브는 매월 정기 상영회를 진행하는 한편, 학교, NGO, 공공기관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영회 및 DVD 대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 아카이브의 프로그램은 환경오염 및 파괴, 기후 변화, 멸종 위기의 생물 등

직접적인 환경 문제를 다룬 작품들부터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 등

환경에 대한 다채로운 논의를 담은 세계 각국의 장·단편 영상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작품들에 대한 소개와 영상 대여방법, 영상물 기증등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정기상영회 일정도 꼭꼭 참고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영화들 많이 보았으면해요

시민단체에 가입해서 봉사활동을 나간다거나 하는것만이 환경을 사랑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이렇게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영화 한 편 보는 것 만으로도,

내가 환경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새로 된다거나,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을거에요!

 

 

출처 : 서울환경영화제/ 그린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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